“장윤주도 반했다”…슈퍼모델 윤정민, 섹시 눈빛 장착

2018-11-14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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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지원자 윤정민이 장윤주의 극찬을 끌어냈다.

최근 진행된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6회 촬영에서는 명화를 모티브로 한 커머셜 화보와 15초 광고 미션으로 진행됐다. 지원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정수기, 침대, 안마 의자 등의 광고 모델이 돼 촬영에 나섰다.

윤정민은 김시인과 함께 팀을 이뤄 명화 ‘페르 라튀유에서’를 모티브로 한 정수기 화보 촬영을 했다. 블랙 슈트를 입고 등장해 농염한 연인으로 변신해 성숙한 어른들의 사랑을 표현했다. 눈빛 하나로 단숨에 분위기를 제압하며 섹시미(美)를 발산했다.

이를 지켜보는 지원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하민은 “정말 잘 하더라”, 이가흔은 “화면에서 얼굴이 괜찮았다. 잘 생겼다”, 김희연은 “너무 멋있었다. 얼굴이 다 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에 윤정민은 “ ‘좋아해야 되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연습을 많이 하는데 몰라 주는 것 같아서… 매회 촬영하면서 다른 사람에 비해서 활동을 했는데도 제 자신이 그 사람들보다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 그래서 혼자서라도 연습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겠다는 마음이 크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윤정민은 3년 차 현역 모델. 그간 다양한 패션 화보와 패션쇼 등을 통해 활동을 해 왔다. “원래 체육을 준비 했는데 고등학교 3학년 때 부상 당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미용실에서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드디어 심사 시간, 윤정민과 김시인의 패션 화보 확인한 장윤주는 “가장 패션 화보다운 한 컷이다. 윤정민은 고급스럽다. 룩 자체가 잘 어울려서 패션 화보다운 퀄리티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김원중 역시 “현역으로 준비돼 있는 모델이고 활동하는 분이어서 어떤 컷을 봐도 멋있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이어진 15초 광고에서도 칭찬은 이어졌다. 장윤주는 “윤정민 멋있다”라며 “윤정민 밖에 안 보였다”고 말했다. 김수로도 “뭘 해도 멋있다. 아무런 치장을 안 해도… 포즈 한 번 하고 카메라 한 번 봤는데… 속 대사로 다 해도 모든 것을 표현해주니까 너무 멋쟁이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슈퍼모델’은 국민심사위원제를 도입하여 뷰티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http://event.leaderscosmetics.com)과 방송·연예 인기순위제공 앱인 티비톡(www.tvtalk.tv)을 통해 국민심사위원제의 실시간 인기 투표(드림 투표)가 가능하다. 티비톡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슈퍼모델’은 바디프랜드가 주최, SBS플러스와 JIBS가 공동제작, 에스팀이 주관하고, 엘로엘, 셀리턴, 비온코리아, 더블랙스완, 리더스코스메틱, 제주신화월드, 뉴화청여행사, 에끌라셀, UNI&IT, 삼다수, AS98,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하며 매주 수요일 밤 8시 SBS Plus, 수요일 밤 9시 30분 SBS funE, 목요일 밤 8시 SBS M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정민의 활약상은 14일 밤 8시 SBS Plus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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