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부터 써니까지… 멘토들 자존심 걸린 슈퍼모델 본선 파이널 무대 시동

2018-11-28 16:32:24
조회수 110

<이미지 설명: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8회 中>

예비 모델테이너 30인, 본격 본선 스테이지 준비 나서
김수로, 김원중, 써니, 장윤주 멘토군단 총 출동! 멘토들의 개성 살린 본선 무대 콘셉트&특별한 멘토링 공개
수요일 밤 8시 SBS Plus 방송


패션쇼부터 뮤지컬 갈라쇼까지…진짜 모델테이너를 향한 첫 발 내딛는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모델테이너를 향한 본선으로의 마지막 문턱을 넘은 지원자들을 위해 멘토 군단이 직접 나선다.

오는 28일(수) 저녁 8시 방송되는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8회에서는 마침내 가려진 본선 진출자 30인과 멘토 군단의 본선 파이널 무대를 향한 여정이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이크오버, 1:1 배틀 런웨이, 최종 미션인 K-POP 퍼포먼스 미션까지 모두 마친 가운데 오는 11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 본선 파이널 무대에 오를 30인이 가려짐과 동시에 그들에게 주어진 최종 미션이 공개된다.

마지막을 앞에 둔 만큼 최종 본선 무대에서는 김수로, 김원중, 써니, 장윤주 멘토 모두가 총 출동한다. 최종 본선 파이널 무대에서는 4명의 멘토를 주축으로 팀을 꾸려 4개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 패션쇼를 예고한 장윤주를 시작으로 각각의 멘토들은 런웨이, 뮤지컬 갈라쇼, 파워쇼라는 최종 무대 계획을 발표하며 지원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멘토 군단의 치열한 신경전도 펼쳐진다. 지원자들 내에서도 가고 싶은 팀이 분분하게 갈라지는 상황에서 4명의 멘토는 팀을 나누기 위한 지원자 지명에서부터 자신이 원하는 지원자를 데려오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인다. 4인의 멘토들은 자신이 원하는 지원자들을 골라 내는 와중에 마음에 둔 지원자들이 먼저 지명되어 속속 떠나자 아쉬움을 삼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신중히 팀을 구성하는 모습을 보인다.

본선 진출자 30인은 모두 팀을 찾아 멘토들의 본격적인 4인 4색 멘토링을 받는다. 가장 먼저 패션쇼를 구상한 장윤주는 팀원들에게 또 한 번의 메이크 오버를 제안, 도전자들의 두 번째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김원중 역시 팀원들에게 숙제를 건네고 일일이 면담을 진행하며 ‘팀 김원중’이 보여 줄 쇼를 차근히 구상한다. 이어 ‘파티’라는 콘셉트를 구상한 써니와 연습실에서 지원자들을 맞이한 김수로가 준비한 화려한 쇼의 밑그림도 하나 둘 공개된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방송·연예 인기순위 제공 앱인 티비톡을 통해 국민심사위원제의 실시간 인기 투표(드림 투표)가 가능하다. 티비톡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더불어 리더스코스메틱 홈페이지에서는 리더스코스메틱에 어울리는 모델을 투표할 수 있다.

 이번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바디프랜드가 주최, SBS플러스와 JIBS가 공동제작, 에스팀이 주관하고, 엘로엘, 셀리턴, 비온코리아, 더블랙스완, 리더스코스메틱, 제주신화월드, 뉴화청여행사, 에끌라셀, UNI&IT, 삼다수, AS98,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한다. 멘토 군단의 자존심이 걸린 지원자들의 본선 파이널 무대 준비 과정을 담은 8회 방송은 SBS Plus 28일(수) 밤 8시, JIBS 28일(수) 밤 12시 40분, SBS funE 28일(수) 밤 9시 30분, SBS MTV 29일(목) 저녁 8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 참조.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