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매체에 소개된 비온 풋 웨어!
8월 6일(월)부터 ~ 8일(수) 3일간 pm6시 네이버TV 방판소년단으로 인사드립니다.
방판소년단의 재미있는 비온 판매기 많은 시청 바랍니다.

[방판소년단] 비온신발 판매하는데 ‘투머치토커’ 박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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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투머치토커’(Too Much Talker) 배우 박철이 방판소년단을 갑작스럽게 찾았다.


6일 오후 6시 방송된 SBS플러스의 모바일 전용 채널인 ‘한뼘TV’의 ‘방판소년단’에서는 붐, 유재환, 크리스티안 등 멤버 3명이 비온 신발로 두 번째 방문 판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낮 기온이 37도에 이를 정도로 무더위에 방문판매에 나선 세명의 멤버들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게스트는 추억의 스타 박철. 그는 투머치토커라는 별명답게 멤버들 어디로 주제가 튀어오를지 모르는 ‘산행 토크’를 선보였다.


이날 박철은 붐에게 “군대 잘 다녀왔나. 왜 연락이 없었나.”라며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7년 전 군대를 전역한 붐에게 오랜만에 인사를 전한 박철은 “혹시 징역 다녀온 건 아니지?”라고 독한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철의 산행 토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유재환에게 “자네는 영화배우지?”라고 넘겨짚은 박철은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을 보자 마자 “멕시코 시티 공항이 해발 2000m야. 거기 갱은 왜 그렇게 많아. 자네는 갱 아니지?”라고 질문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철이 신발 판매를 앞두고 있는 방판 소년단 멤버들을 찾아온 이유가 있었다. 그는 비온 신발의 창업자와 막연한 사이였던 것. 박철은 “회장님이 충북 영동 출신으로 자수성가를 했다. 강원도 친구들을 아주 좋아한다.”며 속사포 토크로 회장에 대한 정보를(TMI)를 전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줬다.


이날 박철은 개인 카드로 비온 신발 첫 구매자로 나서며 방판 소년단 멤버들에게 힘을 보탰다.


‘방판소년단’은 방문판매를 하며 돌아다니는 소년단을 줄임말로, 붐과 유재환, 크리스티안이 함께 물건을 판매하는 신개념 예능이다.


네이버tv와 한뼘tv 유튜브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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